내 업무의 반복·기억·판단을 구조화하고
노션과 Codex를 이용해
내 일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해하는 웨비나
누적 수강생
5,000+
누적 강의 시간
1,000+
경영
16년
자체 집계 기준
이현석노션 글로벌 앰배서더
THE PROBLEM
지금 회사가 이 셋 중 하나라면, 시스템이 아니라 대표님이 버티고 있는 겁니다
견적도, 정산도, 인수인계도 대표 머릿속에서 나옵니다
머릿속에만 있는 일은 시스템이 아닙니다. 대표님이 빠지면 멈춥니다.
업무는 카톡에, 정산은 엑셀에, 매뉴얼은 머릿속에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매번 찾고, 옮기고, 다시 물어봅니다.
노션까지 만들어봤는데, 직원이 안 씁니다
항목이 많아서 안 열고, 복잡해서 안 쓰고, 결국 카톡으로 물어봅니다.
셋 다 원인은 같습니다. 일이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에게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노션도, AI 도구도 결국 나 한 명을 거칩니다.
모든 선이 나에게 모이는 동안
회사는 나 없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WHY IT FAILED
템플릿도 사봤고 강의도 들어봤는데, 달라진 게 없습니다
템플릿만 사면 될 줄 알았습니다
기대이것만 있으면 내 업무도 체계적으로 바뀌겠지
현실필요 없는 항목은 넘치고, 정작 필요한 건 없습니다
기능만 배우면 될 줄 알았습니다
기대이 기능만 알면 나도 쓸 수 있겠지
현실지식은 늘었는데 내 문제와 연결이 안 됩니다
잘하는 사람 걸 따라 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기대그대로 복제하면 나도 되겠지
현실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모르니 조금만 바뀌어도 무너집니다
안 된 이유는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시스템 설계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THE WEBINAR
그래서, 이번 웨비나에서 AI와 회사시스템 설계도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REVIEWS
이분들도 처음엔 “저 없으면 안 돌아가요”였습니다
“저 없으면 안 돌아가요”
건설인수인계속인화
제가 만든 시스템뿐이라, 인수인계부터 노션으로 만들고 나갑니다
박종호소규모 건설회사 창립멤버 · 노다의 방주 2기
대부분의 굵직한 시스템을 모두 제가 만들었는데.. 정형화된 시스템이없음 … 인수인계를 노션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퇴사예정
1인 기업이어도 조직도가 필요 한점 노션 외 배경지식과 노하우를 알려주는점이 좋음 . 소규모 건설회사에서 창립멤버이고 실무자로서 일을하다가 독립을 준비하려는데 대부분의 굵직한 시스템을 모두 제가 만들었는데.. 정형화된 시스템이없음. . 인수인계를 노션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퇴사예정. 후에 노션으로 소규모 건설회사 시스템구축을 하여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임. . 이부분에서 노하우를 알고싶은데 서론에서 이런 배경을 이야기 해준것이 도움이 많이되었음. . 가능하면 식사권.... 응모 하고싶습니다
제조매뉴얼암묵지
머릿속에만 있던 매뉴얼을, 이제 밖으로 꺼냅니다
김성일팀장 · 노다의 방주 3기
작년부터 오래 다니던 직원들이 많이 물갈이 되고, 지금은 제가 회사에서 젤 오래다닌 사람이 되다보니 다들 저에게 예전엔 어떻게 했냐고 많이 문의하는데, 그 때마다 대답해주다보니 제 시간이 많이 빼앗깁니다. … 메뉴얼은 머리속에만 있지 구체적으로 작성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노션다움님의 웨비나를 몇 번 듣고, 오픈 특강도 가고, 기부 강의도 듣고,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받아서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매번 느끼는 점이지만 시스템 구축과 AI 활용에 대해 정점을 찍으신 것 같습니다. 시스템구축은 조직도, 메뉴얼, DB를 구축해야 시스템구축을 했다고 하는데, 저희 회사는 조직도만 구성하고 구체적인 메뉴얼과 DB는 구축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도 사원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팀장으로 있지만, 메뉴얼은 머리속에만 있지 구체적으로 작성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첫 웨이나 들을 때도 머리를 한 대 씨게 맞은거 같았는데, 업무 진행이 몸을 갈아넣으며 하고 있다보니 못했다는 핑계만 대는거 같습니다. 작년부터 오래 다니던 직원들이 많이 물갈이 되고, 지금은 제가 회사에서 젤 오래다닌 사람이 되다보니 다들 저에게 예전엔 어떻게 했냐고 많이 문의하는데, 그 때마다 대답해주다보니 제 시간이 많이 빼앗깁니다. 더욱 메뉴얼 체계화가 절실해 졌습니다. DB는 지금 NAS에 프로젝트별 폴더로 정리하고 있고, 대표님 포함 임원분들은 파일 관리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건 파일 정리를 할 뿐이지 DB 구축이 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부터 나만의 DB 구축을 하려고 노션에 작업은 하였으나, 업무가 복잡하니, DB도 복잡해져 버려서 이건 DB 구축이 아니라 노션에 폴더 정리를 한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설명 주신 내용과 시연 보여 주신 내용을 보니 노션에 데이터만 넣어놓는게 끝이 아니란 생각이 더욱 듭니다. 넣어 높은 데이터를 써먹고, 분석하여, 추후 다른 프로젝트 진행 시 디딤돌로 만들도록 구축해보겠습니다. 솔직히 회사 업무 뿐 아니라 개인적인 데이타도 마찬가지로 구축해야 겠지요.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지난 번에 받아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시연해주시는 영상을 보니 제가 10%도 제대로 사용 못하고 있는 상태라는 걸 느꼈습니다. 노션다움님이 말씀해주신 FABRIC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잇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나만의 오케스트레이션 생태계를 만들어 다양하게 사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업그레이드 된 오케스트레이션을 받고, Guides 부터 정독하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DB 시스템 구축도 의뢰 받으신다면, 회사에 품의하여 회사 사람들 전체적인 정신 교육부터 DB 구축 및 활용까지 의뢰드리고 싶습니다.
비영리행정 체계잦은 교체
1년마다 사람이 바뀌는 조직에, 시스템을 제안하려 합니다
이시운30년차 비영리단체 · 노다의 방주 2기
실제로 일하는 인원 대부분이 1년 이내에 교체된 상태입니다. … 관련 서류는 1,000개가 넘는 서류철 속에 뒤섞여 정돈되지 않은 채 쌓여 있고
저는 얼마 전부터 한 비영리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설립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현재 상황은 조금 특별합니다. 직원은 6명, 이사는 10명 정도이고 회원은 약 300명에 달하지만, 실제로 일하는 인원 대부분이 1년 이내에 교체된 상태입니다. 해야 하는 업무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관련 서류는 1,000개가 넘는 서류철 속에 뒤섞여 정돈되지 않은 채 쌓여 있고, 행정 처리 또한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사실상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이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라,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비효율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비영리단체이다 보니 정량적인 지표를 통한 성과 검증이 다소 약했던 부분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관성적으로 과거의 업무 방식을 고수해 온 면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전부터 막연하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토대로서의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평소 노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기에, 노션을 통해 이를 제안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번 강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활용법 정도의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훨씬 더 근본적인 원리를 다루는 강의라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지금의 방식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비전을 갖게 된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 강의를 계기로 우리 단체에도 현대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1인 법인전 부서 겸직속인화
대표도 저, 영업도 저, 회계도 저 — 다부서 합본이었어요
박은아1인 법인 대표 · 외국계 지사장 · 노다의 방주 3기
저는 1인 법인 대표이자 외국계 업체 1인 지사장이라, 회사에 필요한 역할이 전부 제 안에 있습니다. 대표도 저, 영업도 저, 운영도 저, 회계도 저, PM도 저, 심지어 회의 참석자도 저, 회의록 작성자도 저, 결재 올리는 사람도 저, 승인하는 사람도 저입니다. … 이제는 조직도부터 만들어서, 사람이 1명이어도 시스템은 10명처럼 굴러가게 해보려고 합니다.
1월 24일 노션 AI 오케스트레이션 강의 후기 문과생인 저는 노션을 그저 메모장, 그것도 예쁜 메모장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니 결론은 하나더라고요. 노션은 메모장이 아니라 거의 회사 한 채입니다. 저는 그동안 메모장에 회사를 얹어놓고 운영하려고 했던 사람, 네, 제가 그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1인 법인 대표이자 외국계 업체 1인 지사장이라, 회사에 필요한 역할이 전부 제 안에 있습니다. 대표도 저, 영업도 저, 운영도 저, 회계도 저, PM도 저, 심지어 회의 참석자도 저, 회의록 작성자도 저, 결재 올리는 사람도 저, 승인하는 사람도 저입니다. 이쯤 되면 저는 직원이 아니라 다부서 합본인데요. 오늘 강의 들으면서 처음으로 생각했습니다. 노션이 있으면 나도 드디어 한 명 더 뽑은 느낌이 나겠구나. 연봉은 내가 안 줌... 노션 기능도 충격이었지만, 진짜 뼈 때린 건 조직도/매뉴얼/DB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제 업무 시스템은 대충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기억, 감, 메모, 다시 기억, 그리고 가끔 증발. 이제는 조직도부터 만들어서, 사람이 1명이어도 시스템은 10명처럼 굴러가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결재 도장 찍는 관리자 포지션으로 승격, 아니 최소한 승격 시도라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지난번 무료 강의 때 받았던 오케스트레이션 자료는 고이고이 모셔만 뒀습니다. 정말 귀하게 보관, 아니 정확히는 언젠가 쓸 거야 폴더의 국보급 유물로 봉인해뒀죠. 쩝. 근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노션을 유료로 전환해서 업데이트된 오케스트레이션 자료를 제대로 써보려 합니다. 이제는 모셔두는 유물이 아니라, 실제로 굴러가는 시스템으로 승격시키겠습니다. 이번엔 진짜로요. 진짜라고 두 번 말함 맥감촉결격업, 이름부터 이미 혀가 꼬이는데요. 발음에서부터 병목 발생 그래도 기대감은 꽉 찼습니다. 병목이 하나씩 해결되면 제 몸이 더 바빠질지라도... 내일 강의까지 마치고 나면, 혼자서도 회사처럼 일하는 방법을 노션과 함께 진짜로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노션다움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제 메모장을 회사로 만들어주셨어요. 이제 제가 직원처럼 일하지 않고, 사람답게 일해보겠습니다.
건축사사무소위임암묵지
체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머릿속에만 있는 암묵지였습니다
배상범건축사사무소 대표 · 노다의 방주 3기
설계에는 자신이 있지만, 마케팅·총무·고객 관리까지 모든 일이 저에게 달려 있는 구조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 저도 나름 체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 머릿속에만 있는 암묵지였습니다. 위임하려면 형식지로 바꿔야 한다는 것, 그것이 진짜 시스템이라는 정의가 명쾌했습니다.
"혼자서도 회사처럼 일하는 방법" 웨비나 후기 자기소개 — 왜 이 웨비나를 듣게 되었나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설계에는 자신이 있지만, 마케팅·총무·고객 관리까지 모든 일이 저에게 달려 있는 구조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혼자서도 회사처럼 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이건 내 이야기다 싶어 바로 신청했습니다. 대표의 현실, 그대로 비춰졌다 스파이더맨 비유로 사업 실패 구조를 설명해 주셨을 때, 채팅창에 "내 이야기네요"라고 적은 분이 많아보였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성장하고, 자신감이 넘치다 예민해지고, 결국 소중한 사람까지 다치게 하는 그 흐름. 대표가 모든 걸 혼자 하다 지쳐 쓰러지는 구조를 두고 "사업이 아니라 일자리"라는 말씀에 뜨끔했습니다. 체계와 시스템은 다르다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한 마디입니다. 저도 나름 체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 머릿속에만 있는 암묵지였습니다. 위임하려면 형식지로 바꿔야 한다는 것, 그것이 진짜 시스템이라는 정의가 명쾌했습니다. 건축으로 치면 머릿속 설계 의도를 도면과 시방서로 옮기는 일과 같습니다. 도면 없이는 시공이 불가능하듯, 시스템 없이는 위임도 불가능합니다. 시스템 구축 3요소 — 조직도, 매뉴얼, 데이터베이스 1인 기업이라도 C-레벨 조직도를 만들고, 각 팀의 막내부터 시작하라는 조언은 당장 실행해 볼 만합니다. 건축사사무소도 설계팀, 마케팅, 총무 등 역할이 분명히 나뉘는데, 이걸 조직도로 시각화하면 업무 분류가 훨씬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파트에서 소개된 FAIR 원칙(검색 가능·접근 가능·상호 운용·재사용 가능)도 와닿았습니다. 도면·회의록·시공 사진이 각기 다른 폴더에 흩어져 있으면, 유사 프로젝트를 할 때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하거든요. 체계적으로 정리된 데이터는 AI가 활용할 수 있는 "기억"이 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생산성의 재정의 투입 대비 산출을 따지던 생산성 1.0에서, 문제 정의 → 데이터 확인 → AI 위임으로 이어지는 생산성 2.0으로의 전환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빠르고 정확한 것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갖고 있느냐"가 핵심이라는 관점이 새로웠습니다. 박태웅 회장의 "일을 할수록 스마트해지는 시스템"이라는 정의, 그리고 노션 = 기억, 자동화 = 손발, AI = 생각, 사람 = 중심이라는 구조가 이 관점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노션 AI 오케스트레이션 소개된 6가지 사례 중 채팅 기록 아카이빙과 전사본 기반 기획서 작성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회의록을 전사하고, 그 데이터로 기획서 초안을 뽑아내는 워크플로우를 상상하니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 기존에 전사해 둔 내용을 강의중에 노션에서 '아카이빙' 스킬로 정리해 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딸깍 한 번의 실행을 위해 어마어마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이 오늘 웨비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 2일차가 기대됩니다 내일 주제가 "가장 창의적인 것이 가장 생산적인 것이다"인데, 오늘 시스템의 뼈대를 세웠다면 내일은 그 위에 어떤 살을 붙이는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노션의 본질과 전사 시스템 활용법도 다룬다고 하니, 건축사사무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힌트를 더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력 20년+업무 매뉴얼사람 의존
사람에 의존하는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노션을 켰습니다
이세웅이직 후 시스템 정비 담당 · 노다의 방주 3기
이직한 회사가 오랜업력에 비해 매뉴얼등의 시스템이 너무 미비해서 … 사람에 의존적인 업무보다 시스템의존적인 업무시스템을 정착시키려 노션을 쓰기시작했는데
이직한 회사가 오랜업력에 비해 매뉴얼등의 시스템이 너무 미비해서 근무기간이 긴 부하직원들의 위세가 너무 대단하고 그 행태가 형편 없어서 이러다가는 큰일이 나겠다싶어서 정말 처참한 마음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편한 업무매뉴얼을 만들어 시스템을 조금씩 만들어서 사람에 의존적인 업무보다 시스템의존적인 업무시스템을 정착시키려 노션을 쓰기시작했는데 데이터베이스 엮어서 사용하는 부분과 프로젝트 진행하는과정에서 변경되는 부분들에대해 버전별 아카이빙등의 공유가 조금 어려워지는 느낌이 있어 수많은 강의영상을 보다가 노션다움에서 멈췄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스타트업전사 도입정착 실패
아무도 안 쓰는 폐허가 된 이유를, 이제야 알았어요
안국문스타트업 · 노다의 방주 2기
처음엔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 그냥 아무도 안 쓰는 디지털 폐허가 되더라고요. … 저희가 왜 실패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냥 노션 기능만 배우려고 했지, 그전에 우리 회사 일하는 방식을 정리할 생각을 못했던 거죠.
저희같은 작은 스타트업에서 노션 한번 써보겠다고 덤볐다가 제대로 실패한 경험이 있거든요. 처음엔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 그냥 아무도 안 쓰는 디지털 폐허가 되더라고요. 근데 어제 강의 듣고 진짜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저희가 왜 실패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냥 노션 기능만 배우려고 했지, 그전에 우리 회사 일하는 방식을 정리할 생각을 못했던 거죠. 특히 작은 회사일수록 조직도 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니까 노션을 갖다줘도 제대로 쓸 수가 없었던 거였어요. 노션을 그냥 좀 예쁜 메모장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어요. 데이터를 쌓고 그걸 다시 꺼내 쓰는 운영 시스템으로 써야 한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이걸 모르고 그냥 기록만 하니까 나중엔 뭐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이제는 노션을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무작정 페이지부터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팀에 맞는 시스템부터 먼저 고민해봐야겠어요. 어제 배운 걸 토대로 제대로 한번 판을 짜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솔직히 기능만 알려주는 강의일 줄 알았는데, 훨씬 근본적인 걸 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강의도 엄청 기대되네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지원워크스페이스정착 실패
쓰는 건 우리 팀뿐이었는데, 순서가 틀렸더라고요
강하나래경영지원팀 · 노다의 방주 2기
열심히 회사 직원용 스페이스를 멋있게 만들어서 직원들 일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정작 나중에 쓰는 사람은 저희 경영지원팀만 남아있고
우선 노션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노션이 핫하다고 하니까 개발팀이 쓰니까 우리도 새로운걸 도입해보자! 해서 회사에서 적용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회사 직원용 스페이스를 멋있게 만들어서 직원들 일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정작 나중에 쓰는 사람은 저희 경영지원팀만 남아있고 그나마 쓰는 기능이라고는 회의록기능이 가장 많이 썼던것 같아요. 열심히 직원들 업무체크 한다고 대시보드도 열심히 만들어보고 자동화기능도 도입해보고 많이했었는데 .. 오늘 뭔가 강의에서 회사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기 위한 구조를 어떻게 짜야할지 아이디어를 받은거 같아요. 당장은 회사를 그만두고 쉬는중이라 그동안 진행했던 업무들을 노션에다가 정리하려고 계속 계획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배운 큰 틀을 토대로 해서 전체적인 구조부터 다시 세워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좀더 세부적인 부분을 배울수 있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
조직 대표협업 정착구글시트 회귀
팀원들이 지쳐 구글 시트로 돌아갔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권영찬조직 대표 · 노다의 방주 2기
복잡한 기능 앞에서 팀원들은 쉽게 지쳤고, 결국 익숙한 구글 시트와 파편화된 문서들로 회귀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만족스러운 인사이트와 체계 저희 조직은 한동안 Notion을 산발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일부 팀원은 개인적인 메모나 간단한 기사 스크랩 용도로 활용했지만, 전사적인 협업 툴이나 데이터베이스로서는 그 잠재력을 전혀 끌어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한 업무 툴'이라는 유행에 편승했을 뿐, Notion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명확한 '문제'와 '목표'가 부재했던 탓입니다. 이전에도 여러 교육을 통해 Notion을 제대로 도입하려 시도했지만, 기능 습득에만 치중한 나머지 실무에 적용하는 데는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복잡한 기능 앞에서 팀원들은 쉽게 지쳤고, 결국 익숙한 구글 시트와 파편화된 문서들로 회귀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웨비나는 Notion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Notion의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 조직에 시스템이 필요한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서두에 보여주신 '예랑가랑' 영상은 감과 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업무 방식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한계가 명확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 최고의 예시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조직도의 재해석입니다. 기존의 직급 중심이 아닌, 각자의 '역할(Role)'을 기반으로 조직도를 설계해야 한다는 점은 저희처럼 소규모 인원으로 멀티태스킹이 잦은 스타트업에 필수적인 인사이트였습니다. 누가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 명확히 하는 것만으로도 업무의 누수를 막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둘째, 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구축 가능성입니다. 강의에서 보여주신 유입 정보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는 현재 저희가 구글 설문지로 수집하는 고객 피드백 데이터를 훨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명확한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Formula(수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실습을 통해 비즈니스 핵심 지표(KPI)를 한눈에 파악하는 대시보드를 구축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는 막연한 추측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이번 웨비나는 툴의 기능이 아닌,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운영 시스템(OS)' 설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시간이었습니다. Notion이라는 툴을 통해 저희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를 어떻게 혁신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립니다.
공공기관협업 도입정착 실패
직원들이 어려워해서, 결국 협업을 못 하고 있었어요
황문성공공기관 수출지원 담당 · 노다의 방주 2기
저희 회사는 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조직원의 대부분이 문과생 출신이다보니 노션을 2~3년 전부터 협업에 활용하고자 했었지만 직원들이 노션 활용에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여 같이 협업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저의 경우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바람에 노션을 잠시 손 놓고
현재 공공기관에서 글로벌 수출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작년까지 창업지웜부서를 담당하면서 한 해 300개 정도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했던 제 입장에서 오늘 노션다움님의 강의는 아주 공감이 많이 가는 강의였습니다. 서두에 창업기업이, 창업가가 가져야 할 마인드와 조직구성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저도 창업기업들에게 누차 강조하던 내용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저는 엑시트에 관한 얘기보다는 글로벌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한국의 조그만 시장에서 바둥거리지 말고 넓은 시장을 대상으로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효과를 누려보라는 얘기를 했었더랬지요. 노션에 관한 강의내용은 개념을 아주 충실히 잡아주시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조직원의 대부분이 문과생 출신이다보니 노션을 2~3년 전부터 협업에 활용하고자 했었지만 직원들이 노션 활용에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여 같이 협업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개념들을 직원들에게 먼저 알려주고 시작했다면 좀 더 빨리 활성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일차에 있을 노션에 대한 본격적인 강의내용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의 경우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바람에 노션을 잠시 손 놓고 옵시디언으로 개인 지식관리를 하고 있었던 참인데요. 옵시디언은 말씀하셨다시피 개인지식관리용이고 협업에는 노션과 비교할 수 없다보니 향후 좀 더 적극적으로 프로젝트 관리 페이지를 공유하여 직원들과의 소통을 늘여보고자 합니다. 간만에 접속하니 노션도 많이 바뀌었고 기능도 많이 추가된 듯 하네요. 2일차 강의 미리 감사드립니다.
사업장 운영직원 위임활용 저조
대표 일은 그대로고, 직원들은 힘들어하기만 했어요
윤수현사업장 운영 · 노다의 방주 2기
그동안 노션을 사업장의 시스템 확립, 직원 관리 및 위임, 고객 관리, 자원 관리 등에 활용을 하고자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대표의 일이 경감된다는 느낌이 없고, 직원들도 활용하기 힘들어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의 중 언급하셨던 노션 사용자 10%(?)에 속하는 수강자입니다. 그동안 노션을 사업장의 시스템 확립, 직원 관리 및 위임, 고객 관리, 자원 관리 등에 활용을 하고자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대표의 일이 경감된다는 느낌이 없고, 직원들도 활용하기 힘들어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AI를 활용한 자동화 부분에서는 까막눈이라 이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강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내가 제일 중요한 걸 놓치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단지 노션이라는 툴을 잘 다룬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해방’을 위해서는 도구 이전에 시스템 구축과 본질적인 부분의 확립이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무사협업툴 도입직원 설득
직원들한테 왜 써야 하는지 설득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김형준현직 세무사 · 노다의 방주 2기
협업툴로 노션을 도입한 현직 세무사입니다. … 특히, 직원들에게 노션 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설득하기 어려웠는데 웨비나에서 학습했던 내용을 직원 모두에게 빨리 공유하고 싶네요.
[작은 조직에서 나홀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협업툴로 노션을 도입한 현직 세무사입니다. 강의초반 말씀하셨던 여러 문제(기록,업무공백 등등) 때문에 노션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시스템과 자동화위해 신청하게 됬습니다. 오늘 웨비나에서 기술적인 부분은 없었지만, 오히려 본질을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목에서처럼 작은 조직에서 스스로 시스템 구축을 노력해본 사람이라면 이 강의가 왜 좋은지 알 것입니다. 노션을 통해 의사소통하고,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시스템을 정립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오늘 웨비나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와 시스템/자동화, 시스템 구축(조직도/메뉴얼/DB), CATS와 MICE의 주제들에서 제가 잘하고 있던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노션DB도 재배치해야할 필요성도 있겠네요. 특히, 직원들에게 노션 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설득하기 어려웠는데 웨비나에서 학습했던 내용을 직원 모두에게 빨리 공유하고 싶네요. 내일 강의도 너무 기대됩니다. 오늘 웨비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공연차·정산카톡·수첩
연차를 카톡·수첩으로 받다가, 자동화 순서를 잡았습니다
서석훈시공사 대표 · 노다의 방주 2기
직원 연차는 카톡으로 받고 수첩에 적고, 현장 TBM은 종이에 서명받아 서랍에 쌓아두고, 영수증은 봉투에 넣어 월말에 한꺼번에 처리하고… 완전 아날로그 경영이었죠.
회사 대표로서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정신없이 돌아가는 와중에도, 정작 '시스템'이라는 건 늘 미뤄왔던 것 같아요. 직원 연차는 카톡으로 받고 수첩에 적고, 현장 TBM은 종이에 서명받아 서랍에 쌓아두고, 영수증은 봉투에 넣어 월말에 한꺼번에 처리하고… 완전 아날로그 경영이었죠. 직원이 몇 명 안 된다고 조직도가 뭐 필요하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대표 역할에 영업팀장, 현장 관리자, 경리까지 다 혼자 하면서도 이 업무들이 서로 연결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뭔가 놓치는 게 있었던 거 같아요. 또 정말 공감됐던 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매일 휘둘려 산다는 부분이었어요. 갑자기 오는 전화, 급하다는 서류들... 이런 거 처리하다 보면 정작 회사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일은 손도 못 대고 하루가 끝나거든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일을 분류해서 처리하는 방법을 보니까,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웨비나 중간에 보여주신 자동화 시연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는 아직도 연차 신청 받으면 수첩에 적어두고 월말에 "어? 이 사람 몇 일 쉬었더라?" 하면서 다시 계산하고 있는데, 노션다움님은 폼 작성하면 자동으로 DB에 들어가고 카톡 알림까지 자동으로 온다는 거예요. 사실 예전에 노션 한번 써보려다가 너무 복잡해서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노션은 메모장이 아니다"라는 말 듣고 아, 내가 접근을 잘못했구나 싶었어요. 그동안 예쁜 템플릿만 찾아서 쓰려고 했지, 우리 회사 업무가 뭔지 데이터가 뭔지는 정리 안 하고 시작했던 거죠. 지금 당장 가장 해보고 싶은 건 영수증 처리 자동화예요. 매번 스트레스였는데, OCR로 자동 인식해서 프로젝트별로 분류까지 된다니 월말 정산이 얼마나 편해질지 벌써 기대돼요. 강의 들으면서 계속 느낀 건 이분이 진짜 현장에서 다 겪어보신 분이라는 거였어요. 16년 동안 쌓인 비효율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는데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이랑 너무 비슷더라고요. 그래서 더 신뢰가 갔던 것 같아요. 앞으로 계획은 일단 직원 연차 관리부터 노션으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그리고 미뤄두고 있던 조직도도 한번 그려보고, 업무별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정리해볼 생각이에요. 3시간이 정말 짧게느껴졌습니다. 무료 강의인데 이렇게까지 실무적인 내용을 다 알려주시다니 진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또 잘부탁드립니다!
건축거래처 공유수작업 반복
현장마다 수십 번 옮기던 연락처, 방법이 있더라고요
박건우건축업 · 노다의 방주 2기
제연락처가 보통 1000개이상 넘어가는데 … 연락처 저장시 업체명 관련공종 담당업무 직챙 성함을 구분해서 다른직원에게 전달 및 공유등을 하는일이 한현장에서도 수십차례 반복이 되는데
건축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상 수십개의 업체를 만나고 한현장 종료시마다 또다른업체를 만나고 하다보면 제연락처가 보통 1000개이상 넘어가는데 실질적으로 기억나는 사람은 별로 업더군요 이번강의를 통하여 많은 도움이되었고 저의경우 연락처 저장시 업체명 관련공종 담당업무 직챙 성함을 구분해서 다른직원에게 전달 및 공유등을 하는일이 한현장에서도 수십차례 반복이 되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앗습니다. 정말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팀 리드데이터 분산툴 파편화
흩어져 있던 회의록·일정·고객 데이터를 한 곳으로
원용길팀 리드 · 노다의 방주 2기
회의록은 구글 문서에, 프로젝트 일정은 다른 툴에, 고객 데이터는 또 다른 스프레드시트에 따로 관리했죠.
저는 그동안 노션을 그저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개인용 노트 앱'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팀과 함께 사용하고 있었지만, 각자 필요한 페이지를 만들고 문서를 공유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죠.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노션이 우리 팀의 고질적인 업무 비효율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저의 노션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꿔주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노하우는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노션을 활용해 하나의 유기적인 워크스페이스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라는 기능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배우면서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페이지와 정보를 연결하고 자동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저희 팀은 그동안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는 정보 때문에 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회의록은 구글 문서에, 프로젝트 일정은 다른 툴에, 고객 데이터는 또 다른 스프레드시트에 따로 관리했죠. 하지만 강의에서 배운 고급 데이터베이스 연동과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적용하면 이 모든 것을 노션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노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팀원들과 함께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팀의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션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해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팀 협업툴 파편화자료 분산
회의는 메신저, 자료는 클라우드, 메모는 노트앱이었어요
변시영팀 협업 실무자 · 노다의 방주 2기
회의 때는 메신저, 프로젝트 자료는 클라우드, 개인 메모는 노트앱… 이렇게 흩어져 있다 보니요
그동안 여러 생산성 툴을 시도해왔지만 늘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료들과 제 머릿속 생각들을 하나로 정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회의 때는 메신저, 프로젝트 자료는 클라우드, 개인 메모는 노트앱… 이렇게 흩어져 있다 보니요 노션다움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건 흩어진 조각들이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기록을 남기는 도구가 아니라 저와 팀의 일하는 방식을 설계할 수 있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강사님이 “도구를 배우는 게 목적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흐름으로 일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부분이었습니다. 이 말 한마디 덕분에 단순히 템플릿을 따라 쓰는 게 아니라, 우리 팀만의 색깔에 맞는 페이지를 직접 구성해보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10년차 과장수작업 오류우회 자동화
구글 앱스 스크립트까지 짜가며 돌려쓰고 있었어요
최서아10년차 과장 · 노다의 방주 2기
수작업으로 인한 데이터 오류는 물론, 제가 갖고 있는 자산이 다른 팀원들에게는 축적되지 않는 문제로 고민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 Google Apps Scripts와 API 키를 활용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이메일을 자동으로 발송하고 그 기록을 스프레드시트에 쌓아서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사업체가 아닌 일자리를 갖고 있는 저는 한 직장에 몸 담은지 곧 10년차가 됩니다. 이제 막 과장급 직책을 달았더니, 프로젝트 기획이나 외부 커뮤니케이션 등 회사에서 책임을 져야할 일이 점점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회사는 노션을 안 써서’, ‘우리는 한글만 써서’라는 이유로 노션은 저의 협업 플로우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애써 외면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의 노션은 그저 노션 캘린더와 연동되는 예쁜 업무 일지, 여름 휴가 여행 계획을 항목별로 정리한 DB 정도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죠. 나름의 노하우를 업무에 녹여내더라도, 유기적인 연결과 팀원간 공유가 늘 아쉬웠습니다. 수작업으로 인한 데이터 오류는 물론, 제가 갖고 있는 자산이 다른 팀원들에게는 축적되지 않는 문제로 고민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최근 AI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조금 어려운 길로 제 업무를 갈고 닦던 중이었습니다. Google Apps Scripts와 API 키를 활용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이메일을 자동으로 발송하고 그 기록을 스프레드시트에 쌓아서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을 노션과 연관시킬 수 있을 거라고는 하루 전까지만 해도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동안 노션은 물론 여러가지 툴을 업무에 활용해 온 사람으로서, 나름 이것저것 쓸 줄 아는 ‘일잘러’라고 스스로를 생각했었습니다. 오늘 노션다움 오픈 특강을 듣기 전까지는요. 관계성, DB, 하위페이지, 필터, 마스터뷰, 갤러리뷰 등등 노션 기능을 꽤나 잘 알고, 그리고 그것을 잘 사용해오고 있다고 자부했습니다. 오픈 특강 초반에는 제가 아는 내용이 나오길래 조금은 진부하다는 느낌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듣다보니 어느새 노션다움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사용해온 노션, 그 수많은 하위페이지들은 그저 앞서 말했듯 예쁘게 꾸며진 ‘메모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노션의 주인인 제가 하나하나 만져주지 않으면 스스로 움직이고 일하지 못하는 평범한 일기장 정도랄까요? 노션은 메모장이 아니라는 노션다움님의 말씀 속에는 긴 시간 동안 그 사실을 스스로 체득하고 직접 경험하신 것에서 우러나는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조직도, 매뉴얼, AI의 유기적인 연결로 저의 노션에도 숨을 불어넣을 수 있겠다는 설렘이 생겼습니다. 고객 설문 데이터 분석은 물론 이메일 발송, 취합까지 노션을 통해 체계화해두신 노션다움님의 노션 화면을 본 순간, 해 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았습니다. 각각의 툴을 ‘트리거’로 활용해 동작을 연결시키면 따로 놀던 저의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드롭박스에도 노션과 교집합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짜릿합니다. ‘Make’ 역시 회원가입만 해 두고 아직 제대로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조금 전 명함을 찍는 것 만으로 이메일 발송까지 자동화해 내시는 노션다움님의 방구석 리뷰름 영상까지 보고 말았네요.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가 올라오는 세상이지만, 노션다움님은 그 다양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서로 이어 붙여서 ’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 보이는 훌륭한 역량을 지니셨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노션이나 Make처럼 외부에서 웹용으로 ‘배포’한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소위 말해 외부 업체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노션이 망하거나(?), Make의 유료 크레딧에 한계가 오거나, 데이터 패치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를 가정해서 말이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웹기반이 아닌 옵시디언과 n8n 도커에 대해 정보를 수집 중인데, 이 두 개는 진입장벽이 높다는 점이 단점이더군요.) 이처럼 다른 툴에 대해 노션다움님이 갖고 계신 인사이트도 공유받고 싶습니다. 특강 때 언급해 주신 구요한님과의 영상을 한 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무궁무진한 자동화에 세계에 푹 빠지고 싶은 1인으로서 노션다움님과 꼭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뵙고 싶습니다. 유익하고 알찬 특강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케터현장 데이터엑셀 누적
감당 안 되게 쌓이는 현장 데이터와 엑셀 파일들
김석현1인 마케터 · 노다의 방주 3기
감당 안 되게 쌓이는 현장 데이터와 엑셀 파일들 … 기존 작업하던 로직 전부 밀었습니다. 조직도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 맥: 맥주 한 캔 까고 야근하며 생각했어. 감: 감당 안 되게 쌓이는 현장 데이터와 엑셀 파일들... 촉: 촉 좋은 마케터로 소문나서 일은 쏟아지는데, 결: 결재해 줄 사수도, 잡무 해줄 막내도 없는 내 현실. 격: 격식 차린 1인 기업 매뉴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당장 도입해서 업: 업계에서 제일 스마트하게 일하는 자동화의 신이 되리라! 비전허브 이현석님 강의를 계속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마법의 주문 하나로 모든 게 실제로 굴러가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야, 알아서 잘 깔끔하게 해줘봐" 한마디에 AI가 척척 움직이는 그 경지… 저는 믿습니다. 진짜로요. 기존 작업하던 로직 전부 밀었습니다. 조직도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순서가 있었는데 제가 너무 앞서 나갔던 거죠. 비전허브교 이현석 교주님. 믿씀니돠!!
1인 운영완주유료회원 포기
유료회원까지 하고 포기했는데, 이제 그림이 보입니다
김문홍1인 운영 · 노다의 방주 2기
그래서 사실 유료회원도 몇개월 하며 따라가보려 했지만 결국 포기를 했었습니다
노션에 대해 관심이 생겨 여기저기 찾고 있다가 노션다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션다움님의 인터뷰와 강의들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유료회원도 몇개월 하며 따라가보려 했지만 결국 포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노션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시스템을 잡아가는 큰 그림을 그려주시니 이제 어떻게 접근하고 그림을 그려나가야 할지가 보입니다. 긴 강의였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막막함 가운데 조그마한 빛이 보이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가 더욱 기대됩니다. 강의 준비와 긴 시간 강의로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인 기업노션 6년차반복 수강
여러 번 들어도 안 잡히던 이유가 문제 정의였어요
박성언2020년부터 노션 사용 · 노다의 방주 2기
노션다움님의 웨비나와 강의를 여러 번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손에는 영 잡히지 않는 미지의 도구로 남아있었습니다.
전체 강의의 구성과 질에 만족합니다. 2020년 이전부터 노션을 알았지만, 여전히 원노트와 씨름하고 있는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노션으로 멋진 시스템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하는 동경만 키워왔죠. 노션다움님의 웨비나와 강의를 여러 번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손에는 영 잡히지 않는 미지의 도구로 남아있었습니다. 2020년 이전부터 노션을 알았지만, 여전히 원노트와 씨름하고 있는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노션으로 멋진 시스템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하는 동경만 키워왔죠. 노션다움님의 웨비나와 강의를 여러 번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손에는 영 잡히지 않는 미지의 도구로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웨비나에서 얻은 결정적인 깨달음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노션의 기능이 아니라, '나'의 문제점을 먼저 찾아야 한다." 단순히 메모장이나 자료 보관용이라면 노션은 오히려 복잡한 도구가 될 뿐입니다.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노션을 통해 어떤 자동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나의 시간을 절약하고 싶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니즈가 없었기에, 노션은 그저 '잘 쓰고 싶은데 못 쓰는' 프로그램으로 남아있던 겁니다. 이번 웨비나는 노션의 사용 가치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사업자든 근로자든,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단순 업무들, 데이터를 이리저리 옮기고 조사하는 데 잡아먹는 비효율적인 시간들... 이런 것들을 노션으로 '시스템화'하고 '조작화'하여 '자동화'하는 것이야말로 노션의 진정한 힘이라는 것을요. 노션의 기능 학습에 앞서, 나의 일 속에서 노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정의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정표(조직도)'를 그리는 것. 이것이 바로 노션을 제대로 시작하고, 나아가 나의 잔무를 덜어주는 '스마트 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열쇠였던 겁니다. 특히 1인기업일 경우에는 더더옥 사업을 시스템화 해서 놓치는 부분 없이 조직도에 맞추어 운영할 수 있는 공동 경영자이자 직원인 Ai와 노션을 통한 자동화는 필수적 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 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의 웨비나도 잘 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 COO템플릿 실패유료 템플릿
산 템플릿이 제 상황에 안 맞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권용탁스타트업 COO · 노다의 방주 1기
시중의 여러 유료 템플릿들을 사기도하고 필요에 따라 직접 DB를 만들어서 배포하기도 해왔습니다. 매번 많은 고민을 하면서 만들어왔지만 끝에 항상 부딪히던 게 현재 상황에 맞게 구현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도 작은 회사에서 COO 포지션으로 초기부터 빌드업하면서 노션을 비롯한 여러 툴들을 적용해왔습니다. 시중의 여러 유료 템플릿들을 사기도하고 필요에 따라 직접 DB를 만들어서 배포하기도 해왔습니다. 매번 많은 고민을 하면서 만들어왔지만 끝에 항상 부딪히던 게 현재 상황에 맞게 구현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돌아보니 '왜' 라는 고민에 더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직도와 체계를 기반으로 어떤 지점에 노션을 활용하는게 효율적일지 더 깊은 고민해볼 생각이고 내일 강의를 통해서 실현하는 방법까지 얻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이틀간 긴 시간 준비하신 강의 노력과 같이 듣는 분들의 시간도 아깝지않게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구매대행 창업재수강실행 공백
작년에 듣고 이것저것 기웃대다 소득 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노대희구매대행 쇼핑몰 창업 준비 · 노다의 방주 3기
작년에 무료 웨비나를 듣고 날을 새며 다시 보기를 했었는데 정착 무엇을 해야 할지 AI AI 하다가 이것 조금 저것 조금 기웃대다가 소득 없는 시간을 보내다 다시한번 웨비나에 참가해 봅니다.
작년에 무료 웨비나를 듣고 날을 새며 다시 보기를 했었는데 정착 무엇을 해야 할지 AI AI 하다가 이것 조금 저것 조금 기웃대다가 소득 없는 시간을 보내다 다시한번 웨비나에 참가해 봅니다. 특히 노션의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제목에 완젼 훅~~ 끌려 버렸네요. 현재 혼자서 구매대행 쇼핑몰 창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 준비를 하며 가장 막막했던 부분은 소싱, 업로드, CS, 정산까지 이 많은 업무를 나 혼자 감당하다가 결국 일에 먹혀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혼자서도 회사처럼 일하는 방법 및 노션 AI 오케스트레이션에 어떠한 돌파구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 생각으로 잘 들었습니다.^^ 작년에 보았던 스파이더맨의 비유가 올해 다시 일을 추진하면서 보니까 정말 더욱더 절실하게 다가오네요ㅎㅎ 대표가 모든 것을 혼자 하다가 지쳐 흑화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특히 혼자서 하려고 하니, 다시금 조직도, 매뉴얼, DB에 대해 절실히 다가오네요. 바로 조직도부터 그려 볼랍니다. 조직도를 그리고, 대표인 내가 각 부서의 막내 위치로 들어가 업무 매뉴얼을 하나하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구매대행의 각 과정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구체적인 매뉴얼과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뭔가 한올한올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노션 AI 오케스트레이션 부분은 뭔가 좋은 것 같은데,,, 아직은 머리속에 정리는 안되었지만. 시스템 관리에 엄청난 활용무기가 될 것 같네요~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인 강의 좋았습니다. 내일 강의 전까지 오늘 강의 하나하나 다시 곱씹어 보겠습니다.
1인 사업유튜브 학습손에 안 잡힘
이 강의 저 강의 찾아다녔는데, 손으로는 아직 못 해요
배신애1인 사업자 · 노다의 방주 2기
그동안 노션을 접했던건 유투브 강의였어요 그리고 사실 만들어보려했지만 관계화가 이해될듯 안될듯 해서 이강의저강의를 찾아다니다 … 데이터베이스와 관계형에대해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직은 사실 손으로는 할줄 모르면서
그동안 노션을 접했던건 유투브 강의였어요 그리고 사실 만들어보려했지만 관계화가 이해될듯 안될듯 해서 이강의저강의를 찾아다니다 노션다움님과 미팅도 해보고.. 저번강의부터 무료강의도 들었어요 ㅎㅎ 데이터베이스와 관계형에대해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직은 사실 손으로는 할줄 모르면서 (노션병이라 칭하신) 노션뽕이차가지구 이건 꼭 해야해 라며 지내고 있었답니다..ṑṑṑ 오늘 강의는 뭔가 기술적인 강의라기보다, 오히려 사업을 운영하기위해 어떤 기반이 필요한지 그래서 비전허브의 비전이 왜 우리같은 1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지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ㅎㅎ 사실 혼자 운영할 때 조직도가 왜 필요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땐 남편과 저녁먹으며 아이밥먹이며 보느라 제대로 못봤네요ㅠㅠ) 자동화와 또 앞으로 사업이 커져갔을때의 시스템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또 노션과 다른 프로그램을 비교해놓으신 걸 보며 꼭 노션이 모오오오든것을 다 해결해주진 않구나를 강의보며 깨달았어요… (피피티를 어쩜 그리 이해쏙쏙으로 만드시는지..ㅎㅎ) 그동안 수식 만들려할때 제한적인걸 느끼긴 했지만 제가 몰라서 라고 생각했고 노션은 다 할 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했었어요 ㅎㅎ 아직 경험이 없는 탓이겠지만 출력이 안되는걸 강의와 채팅창 통해 알았네욯ㅎㅎ.. 부꾸.. 아이젠 하워 매트릭스? 에대해서와 냉장고 분류 예시는 이전강의에서도 들었었어요 아이젠 하워 매트릭스는 강의를 들으며 나는 어떻게 살고있지? 라는 고민과 생각할 수록 더 물음표를 남겼었고 ㅋㅋㅋ 냉장고 분류예시는 정말 찰떡비유 같다 .. 이해력 쏙쏙에 제가 너무 사용하고 싶었던 기능들이라 들을때마다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ㅋㅋㅋㅋ(아직 하지도 못하면서..?) 사실 그동안 봤던 노션다움님의 강의 템플릿들 정말 다 사용하고싶었어요… (단축어포함..) 나는 극 P이지만 남겨놓는걸 좋아하고.. 기억력이 안좋으니 노션의 기억을 빌려 다 남겨놓고 싶다라는 생각과 근데 템플릿을 사서 쓰는것도좋지만 내가 꼭 만들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아직 공존하고있습니다 .. ㅋㅋㅋㅋ 노션은 기억 자동화는 손과발 AI는 생각하는 뇌라고 표현하심이 정말..👍🏻👏🏻👏🏻 이 똑똑한 머리와 부지런한 몸을 가진 직원들이 제겐 너무너무 필요합니다ㅠㅠ 오늘 남편의 눈치를 보며 강의듣고 남편과 같이 저녁먹고 설거지하고 정리하며 듣느라 자세히 못들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들으러 갑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늘 이해시켜주시려 애써주시는 강의, 주입식이 아니라 필요를 느끼게해주시는 강의!! 내일강의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닽!!! 잘 부탁 드립니다🥹
광고·마케팅재수강나만의 시스템
이 웨비나 두 번째인데, 그새 다 잊어먹었더라고요
강수근50대 후반 프리랜서 · 광고마케팅 경력 · 노다의 방주 2기
솔직히 이 웨비나를 두번쨰 듣습니다.. 기억에는 아마도 .. 1년은 더 전이었던 것 같고 그때도 놀라운 경험 이었는데 .. 다 잊어 먹은 지금 다시금.. 손맛이 기억나게 하네요 … 따라해 보려 했지만 쉽지는 않았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속깊은 사람 같아요. 정보를 전달 하는 일을 하시지만, 정보만 전달 하는 사람이고 싶지 않아 보이고 어쨰든 장사를 하시는 거겠지만 장사만이 목적은 아닌것 같네요! 그래서 거기서 별이 되시면, 여기서 응원 하겠숩나다 늘 처럼, 감사합니다 행복합시다! 낭/만/백/수/강/수/근 이었습니다! --- 후기 --- 아직은 "1인기업"이 아니라 "디지털 보붓상" 수준의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50대 후반 입니다 긴 시간 광고-마케팅 일을 해 왔고, 남들이 다하는 일은 하기 싫었고 남들 하지 않는 일은 왜그리 재미 있었는지 .. 결국 오랜 경력과 국내 최고라는 광고회사에서 디지털 컨설팅과 기획 제작을 리딩 했었지만 앞서 얘기 한 것처럼 보붓상을 하고 있네요 솔직히 이 웨비나를 두번쨰 듣습니다.. 기억에는 아마도 .. 1년은 더 전이었던 것 같고 그때도 놀라운 경험 이었는데 .. 다 잊어 먹은 지금 다시금.. 손맛이 기억나게 하네요 마케팅/신사업개발 분야에서 기획과 실행에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다루는 일을 했었고 그래서 자신 있었던 프리랜서 일에서 예전 "회사 시스템"의 워크플로워가 없이 "나만의 시스템"으로 프로세스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프로젝트가 여러개고 클라이언트가 여러개다 보니 진짜 어려운 고민꺼리가 바로 .. "(일하는)시스템의 구조화"와 "(AI를 활용한) 자동화(를 통한 Qlty-up)" 였습니다 현석님의 노션다움 카톡방에 늘쌓여 있던 질문과답변과 소통의 내용들을 빈잔에 계속 물뭍는 심정으로 계속 보고,듣고는 .... 따라해 보려 했지만 쉽지는 않았네요! .. 늘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 아직 나만의 "기록지침"을 찾지는 못했지만 나침반 하나 정도 만들어 보려는 마음으로 들어보고, 해보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돈들여 깊은 얘기와 고민들을 직접 나누지는 못하지만 ... 늘 눈팅하면서 응원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내일도 잘 듣겠습니다 행복합시다! 낭/만/백/수 였습니다! ^^
이번 웨비나에서 달라지는 건 이 네 가지입니다
POINT 01
AI를 매일 쓰는데 왜 일이 줄지 않는지 알게 됩니다
AI에게 질문하고 결과물을 받는 것만으로는 일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업무의 맥락과 기준은 여전히 사람의 머릿속에 있고, 매번 사람이 설명하고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POINT 02
AI가 일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AI가 일을 대신하려면 프롬프트보다 먼저 역할, 업무 기준, 데이터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조직도, 매뉴얼, 데이터베이스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게 됩니다.
POINT 03
사람·AI·자동화의 역할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person사람목표를 정하고 최종 판단합니다
smart_toyAI데이터를 읽고 판단하며 결과물을 만듭니다
autorenew자동화정해진 흐름을 반복해서 실행합니다
무조건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일을 맡겨야 하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POINT 04
일이 스스로 굴러가는 시스템의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션에 역할과 기준, 데이터를 쌓고, AI가 그 맥락을 바탕으로 판단하며,
자동화와 바이브 코딩이 반복 실행을 담당하는 전체 흐름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웨비나가 끝난 뒤, 무엇부터 정리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THE WEBINAR
이번 웨비나에서내 일을 회사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을 배웁니다
터미널은 열지 않습니다. 바이브 코딩(Codex) 앱 화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8월 25일(화), 26일(수) · 오후 8시 ~ 11시
POINT 01
밤 8시부터 3시간씩, 이틀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 2개를 화면 그대로 뜯어봅니다.
POINT 02
기능을 3개로 줄이는 기준
쓰지도 않는 기능이 왜 늘어나는지부터 봅니다.
POINT 03
터미널은 안 나옵니다
바이브 코딩(Codex) 앱 화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POINT 04
무엇부터 옮길지 정하고 나갑니다
만드는 건 그다음입니다.
회사의 시스템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을 배웁니다.
ENDORSED BY
AI로 일하는 현직 크리에이터들이 이 웨비나를 먼저 추천했습니다
“당사자가 직접 만들어내신 걸”
노다의 방주는 예제를 따라 만든 결과물을 만드는 교육이 아니라, 각자가 자기 비즈니스의 실제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곳입니다.
자동화 전문 업체가 수천만 원을 받고 구축하던 수준의 시스템을 그 업을 가장 잘 아는 당사자가 직접 만들어내신 걸 직접 봤습니다.
윤용승(주)윤자동 대표
“업무의 95% 이상이 제거”
매 기수마다 24분씩 진행을 하고, 참가자들의 10분 인증, 업로드 인증, 그리고 상호 피드백 등을 일일이 체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니 반복되던 업무의 95% 이상이 제거되었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손길을 거치지 않고도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커밍쏜팀 퍼스널 메이커스 운영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까지”
노다의 방주에서는 참여자들이 AI를 단순히 써본 수준을 넘어 자신의 일과 삶에 맞는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보통의 교육이 배우는 데서 끝난다면, 노다의 방주는 일단 실행하고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까지 만들어낸다는 점이 달라 보였습니다.
나민수메이크패밀리 CPO · AIXLIFE 대표
“사람이 변하는 속도입니다”
처음에는 시스템 구축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 6개월 뒤 자신의 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이게 커뮤니티의 힘이구나 싶었어요.
일반적인 교육은 듣고 끝나는데, 노다의 방주는 옆 사람이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는 환경이더라고요.
김시현노티크 대표
“반복가능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노다의 방주는 본인 사업에서 도메인 전문가들이 6개월 동안 항해를 통해 본인만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반복가능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끼리 끈끈함 속에서, 평소에 각자만의 묵혀놓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샘 호트만ZEXEA 대표
“노다의 방주는 근본부터 다릅니다”
참여자들이 만든 결과물을 보면 DB에 대한 이해도가 남다르고, AI에게 “해줘”라고 말해서 만든게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수강생분들의 결과물만 봐도 노다의 방주 교육이 얼마나 지독한지 알 수 있습니다. 대충해서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니었거든요.
김지명퍼소나비 대표
“노다의 방주는 차원이 다릅니다”
노다의 방주는 ‘성과를 증명하기 어려운’ 교육 커뮤니티의 한계를 크게 부수고 실제로 성과를 내셨던 분들이 많습니다.
참가자분들의 수준높은 결과물들을 보며, 저렇게까지 가이드를 할 수 있는 강사는 국내에 몇 없다고 느꼈습니다.
빌더 조쉬 (김승권)조슈아앤컴퍼니 대표
“이렇게 깊고 실용적인 결과물”
많은 결과물을 봤지만 이렇게 깊고 실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클래스는 처음 봤습니다.
특히 참여자분들이 노다의 방주 멤버십의 만족도와 로열티가 높은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이룸
BEFORE / AFTER
지금 손으로 하는 회사 일이 바이브 코딩으로 이렇게 바뀝니다
만드는 건 어디서나 배울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에서 갈리는 건 시스템 설계입니다.
사례 #1조경자재 유통Garden24 OS
BEFORE
코딩 한 줄도 못 쓰고, 견적서를 매번 손으로 썼습니다
어제 보낸 견적서를 오늘 또 처음부터 썼습니다. 사서 쓰던 ERP에는 이 회사 일에 맞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AFTER
두 달 만에 견적·발주·정산·미수금이 한 화면에 모였습니다
견적서는 문자로 바로 나갑니다. 승인 대기 6건과 미수금 2,348만 원이 아침마다 먼저 보입니다.
사례 #2정부지원 컨설팅BEGINUP
BEFORE
클라이언트 한 명에 24시간이 통째로 들어갔습니다
공고를 찾는 데만 매일 3~4시간을 썼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했습니다.
AFTER
2시간만 일하고, 22시간은 시스템이 합니다
1,100여 기관의 공고 중 설정한 조건에 맞는 것만 올라옵니다. 사업계획서 초안도 같은 화면에서 씁니다.
사례 #31인 기록 자동화Note Bridge
BEFORE
회의만 찾으려고 2시간 녹음을 다시 들었습니다
녹음 켜는 것부터 매번 잊었습니다. 한 파일에 통화와 회의와 무음이 섞여 있었습니다.
AFTER
월 2~5천 원에 하루 종일 통화와 회의가 기록됩니다
켜고 끌 일 없이 종일 녹음됩니다. AI가 통화와 회의로 나눠 노션에 저장합니다.
저와 함께 노션을 베이스로 만든 결과물입니다.
상위 1% 노션 글로벌 앰배서더
노션으로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는 노션다움 ‘이현석’입니다
2025 경남 CMDS AI PKM 컨퍼런스 연사
2025 노션 공식 행사 ‘Make with Notion’ 연사
2026 ‘AI 시대 인간지능’ 컨퍼런스 연사
주요 경력
구독자 2.5만명 노션다움 유튜브 채널 운영
노션 글로벌 앰배서더
메이크 공식 교육 파트너
클래스101 강의
중앙대 박사 수료
강의 경력
2025 경희대학교 AID 실무노션 활용 교육
2025 서울관광재단 실무노션 활용 교육
2024 SK텔레콤 HRD 업무 자동화 교육
2024 GS GenAI 업무 자동화 해커톤 교육
TOOLS & SYSTEM
노션으로 회사 시스템을 만들어오던 제가,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노션을 가장 오래 썼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노션이 가장 잘하는 일은 정리입니다
노션의 한 줄은 레코드가 아니라 페이지입니다.
사람이 보기 좋게 태어난 도구라, 실행을 맡기는 건 다른 도구의 일입니다.
저도 거기서 막혔습니다
커뮤니티 인증 시스템을 만들 때였습니다.
한 사람이 인증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노션을 예닐곱 번 두드려야 했습니다. 정리의 자리에 실행까지 맡기니, 세 명만 동시에 누르면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도하게 하고, 잠깐 기다리게 하고, 줄을 세우는 장치를 계속 덧붙였습니다.
“사용자의 인증 경험보다, 노션이 오류 없이 버티게 만드는 방법을 더 오래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같은 질문을 3번 했습니다
2025년 봄에는 맞다, 11월에도 맞다였습니다.
올해 세 번째로 물었을 때 처음 아니다가 나왔습니다.
“노션병이라고 불러왔어요. 다른 사람 얘긴 줄 알았는데 제가 걸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노션은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제가 놓아주는 것은 노션이 아닙니다. 노션이 모든 업무의 최종 목적지여야 한다는 기대를 놓아주는 것이에요.”
노션에 남는 자리는 셋입니다.
교보재배우는 자리
파일럿구조를 시험하는 자리
아카이브맥락이 쌓이는 자리
MY ANSWER
그래서 제 답은 노션 그리고 바이브 코딩입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코덱스Codex
이런 도구에게 개발없이 코딩을 시킵니다.
코드를 배울 필요 없습니다. 회사의 데이터를 AI 코딩 에이전트와 함께하면 됩니다.
“상담 기록에서 이번 달 재방문만 뽑아서 보여줘”
이런 AI 코딩 툴로 바뀐 건 속도가 아니라 시스템 설계의 중요성입니다.
예전에는 도구가 주는 기능 안에서 업무를 바꿔야 했습니다. 이제는 업무에 맞춰 도구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노션이 뭐지? 하고 들어왔다가.. 이거 너무 어려운데? 하며 투덜거리다가.. 재미도 있네? 하고 열심을 보이다가 AI 자동화까지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박은아회사원 · 자영업
인쇄기획비전공
외계어 같던 데이터베이스, 비전공자인 저도 해냈습니다
처음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마치 외계어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비전공자인 저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성훈인쇄기획
CURRICULUM
1일차는 왜 막히는지, 2일차는 무엇부터 옮길지
8월 25일 (화) · 26일 (수) 이틀, 각 오후 8시 ~ 11시
1일차8월 25일 (화) · 오후 8시 ~ 11시시스템 없는 회사에서 생기는 일
다루는 것
대표가 되면 겪는 일
시스템 없는 회사에서 생기는 일
시스템을 만드는 3가지 재료
효율이 높아질수록 더 바빠지는 이유
내가 없어도 일이 돌아가게 만드는 법
노션이 잘하는 일, 시스템이 해야 할 일
노션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넘어가야 하는 순간
바이브 코딩(Codex)으로 만든 시스템 시연
2일차8월 26일 (수) · 오후 8시 ~ 11시남의 시스템이 아니라 나만의 시스템
다루는 것
남의 시스템이 아니라 나만의 시스템
내 일을 관찰하면 시스템이 보인다
기억과 반복을 시스템으로 옮기는 법
노션에 쌓은 데이터를 바이브 코딩(Codex)이 쓰게 만드는 법
AI 에이전트 실전 데모
노다의 방주 멤버십 설명 · 도반 인터뷰 · 경품 추첨
이틀 다 듣고 나면 내 일에서 뭘 먼저 시스템으로 옮길지 한 줄로 적을 수 있습니다.
FULL DISCLOSURE
2일차에 노다의 방주 멤버십 설명이 있습니다
이틀째 마지막에 저희 멤버십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먼저 열어달라고 하신 분들이 기다리고 계셔서 웨비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맞지 않으면 2일차에 안 오셔도 됩니다.
1일차만 들으셔도 아깝지 않게 준비했습니다.
WHO IT'S FOR
노션 배우러 오지 마시고, 내 문제 하나를 들고 오세요
이런 분께 맞습니다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대표·실무자
혼자 여러 역할을 맡느라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분
대표나 특정 직원이 없으면 업무가 멈추는 조직
매출은 나오지만 현재 방식으로는 확장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
노션에 정보는 쌓이지만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분
AI와 자동화를 배우고도 내 일에 연결하지 못한 분
해결하고 싶은 실제 업무 문제가 있는 분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작은 것부터 직접 적용해 볼 분
솔직히,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완성된 시스템을 받고 싶은 분
자동화가 모든 문제를 알아서 해결해 줄 거라 믿는 분
자신의 실제 업무에 적용하지 않고 강의만 듣고 싶은 분
단순한 템플릿이나 일회성 자동화만 필요한 분
자동화의 목적이 오직 직원 감축과 인건비 절감인 분
질문과 기록, 반복적인 시행착오 없이 빠른 결과만 원하는 분
커피 2잔 값에 회사 시스템 설계 방법을 알아가세요
이번 웨비나 참가비용
15,900원
₩9,90038% 할인
8월 25일(화)·26일(수) 저녁 8–11시 회차당 정원이 있습니다
후기 이벤트
* 26일(둘째 날)에 참여하지 않으면 이벤트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EVENT 1
후기만 써도 응모 완료
후기를 쓴 전원이 랜덤 게임에 들어갑니다. 당첨되면 AI 녹음기 플라우드 노트를 드립니다.
시스템의 재료가 되는 대화, 녹음 자동화 제품플라우드 노트
+++
200명이면 2대
500명이면 5대
1,000명이면 10대
신청자 100명당 경품이 AI 녹음기 플라우드 노트가 1대씩 늘어납니다.
후기 작성자 대상, 랜덤 게임으로 뽑습니다
EVENT 2
정성 후기면, 기회가 한 번 더
후기 중에서 정성 후기 20명을 직접 뽑습니다
뽑힌 20명 전원에게 스타벅스 1만원 쿠폰을 드립니다
그 20명끼리 랜덤 게임을 한 번 더 진행합니다
1~3등에겐 여기에 얹어 아래 경품을 드립니다
Unlimited 1년1등100만원 상당플라우드 노트+ Unlimited 1년 구독권 + 노션다움과 식사권
Pro 3개월2등40만원 상당플라우드 노트+ Pro 3개월 구독권
3등30만원 상당플라우드 노트
정성스럽게 쓸수록, 기회는 두 번입니다.
BENEFIT웨비나 참여만으로 받는 혜택
혜택 1
다시보기권
그날 못 따라와도 다시 앉아서 볼 수 있습니다
혜택 2
노션 비기너 강의 (15만원 상당)
노션이 처음이어도 라이브 전에 채워둘 수 있습니다
“유료라서 좋았다가 아니라, 유료여서 가능한 밀도였습니다”
이혜진노다의 방주 3기
“9,9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통찰이었습니다”
강은영컨설턴트 · 노다의 방주 3기
오늘 밤 8시, AI와 함께 회사 시스템을 만드는 대표가 되세요.
결제가 끝나면 안내 화면이 뜨고, 오픈채팅방으로 이동합니다. 문자로도 한 번 더 보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틀 모두 참여해야 하나요? 하루만 참여해도 되나요?
1일차와 2일차의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가능하면 이틀 모두 참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1일차에는 사업을 시작할 때 알면 좋은 점과 왜 시스템이 필요한지, 그리고 노션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넘어가는 이론적 배경에 대해서 다룹니다. 2일차에는 내 업무를 어떻게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AI와 연결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더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라이브에 참여하지 못하면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신청자분들께는 다시보기가 제공됩니다. 일정이 맞지 않거나 강의 중 놓친 부분이 있어도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보기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웨비나 종료 후 다시보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공개 시점과 시청 가능 기간은 신청자 대기방을 통해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 미리 설치하거나 준비해야 할 것이 있나요?
별도로 미리 설치하거나 세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프로그램을 하나씩 따라 설치하는 실습 강의보다, 내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라보고 AI를 이용해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틀 동안 나만의 시스템을 직접 완성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틀 만에 각자의 업무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실습 과정은 아닙니다. 대신 어떤 일을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는지, 반복·기억·판단을 어떻게 구조화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Codex와 같은 AI 도구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와 데모를 통해 보여드립니다.
웨비나가 끝난 뒤에는 최소한 “내 업무에서 무엇부터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할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Codex나 ChatGPT 유료 계정이 꼭 필요한가요?
아니요. 웨비나를 수강하기 위해 유료 계정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Codex를 활용해 실제 제작한 시스템을 보여드리지만, 참가자가 동시에 똑같이 제작하는 방식의 수업은 아닙니다.
노트북이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강의를 시청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시스템 화면과 데이터 구조, Codex 작업 과정을 함께 보여드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화면이 큰 PC나 노트북으로 시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중간에 질문할 수 있나요? Q&A 시간은 따로 있나요?
네. 라이브 중 궁금한 내용은 질문하실 수 있으며, Q&A를 통해 가능한 범위에서 직접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떠오르는 질문은 편하게 남겨주세요. 2일차 웨비나 종료 후 Q&A 세션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